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물' 고현정, 美 정상회담 스틸컷 '기품있는 카리스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연기자 고현정이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에서 백악관 정상회담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 눈길을 끌고 있다.

    드라마 '대물'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여자대통령이 당선되는 것을 그린 작품이다.

    고현정은 최근 전남 담양군에 위치한 담양다이너스티CC홀내의 세트장에서 미국정상과 환담장면을 촬영했다.

    미국 백악관을 완벽히 재현해낸 세트신에서 여자대통령역을 맡은 고현정은 기품있고 단아한 대통령의 모습을 소화했다.

    고현정은 "대통령이 되고 나서의 모습보다는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모습이 드라마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된다"고 기대를 부탁했다. 이어 "강자에게는 더욱 강한 카리스마로 대항하고 약자에게는 친서민정책을 펴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 대통령 역할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역대급 한파, 에스파 카리나 겨울 패딩·손편지 통 큰 선물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새해를 맞아 소속사 관계자들에게 마음을 전했다.카리나는 최근 현장에서 함께 호흡해 온 스태프와 소속사 관계자,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비롯해 스타일리스트, 경호 및 공연 운영...

    2. 2

      김주하, 전 남편 때문에…"마약 검사까지 받았다"

      김주하 MBN 특임상무가 전 남편의 이중생활로 마약 검사까지 받았다고 털어놓았다.김주하는 19일 공개된 강사 김미경의 유튜브 채널에서 전 남편에 대해 "좋은 대학 나오고 직장 멀쩡하고 잘생겼는데 그런 남자들이 있나 ...

    3. 3

      SM 'NEXT 3.0' 로드맵…2026년 신인 보이그룹 출격

      SM엔터테인먼트가 창립 30주년을 넘어 새로운 성장 전략을 담은 청사진 'SM NEXT 3.0'을 공개했다.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편의 영상을 공개하고, 지난 3년간 안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