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스포츠, 대한빙상경기연맹 마케팅 독점계약 입력2010.09.06 11:03 수정2010.09.06 11: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IB스포츠는 6일 대한빙상경기연맹(KSU)으로부터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에 대한 독점 대행권리를 부여받았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3년 2월28일까지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거래소, 코스닥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시행세칙 개정…상폐 요건 강화 한국거래소는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도입을 위한 상장규정 시행세칙 개정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아울러 단계적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라 이달부터 코스닥시장 상장사에 대한 시가총액 요건을 기존 40억... 2 [마켓PRO] '잘 먹고 갑니다'…수익률 상위 1%, 삼성전자·하이닉스 팔고 이 종목 샀다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고수들의 포트폴리오수익률 상위 1%인 투자고수들이 두산에너빌리티를 집중적으로 사들이고 있다. 반면 최근 급등한 S... 3 '최고치 행진' 코스피, 반도체주 강세에 4420선도 뚫었다…외인 '사자' 지속 코스피지수가 5일 장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4420선을 돌파한 후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