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아비코전자, 스마트TV 수혜..52주 신고가 입력2010.09.08 09:31 수정2010.09.08 09: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비코전자가 스마트TV 수혜 기대감에 연일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아비코전자는 오늘 오전 9시 23분 현재 11.56% 오른 5천26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현대증권은 최근 '스마트 TV'의 성장으로 장비 부품과 콘텐츠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된다며 아비코전자를 대표 기업 가운데 하나로 선정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45개국 최저한세 개편 합의 이끌어낸 'MZ 공무원' “국내 기업들의 건의를 받고 ‘밑져도 본전’이라고 생각하며 시작한 게 결국 145개국의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글로벌 최저한세 개편안을 이끈 재정경제부 김정아(오른쪽)&m... 2 정몽구재단, 美서 임팩트 스타트업 데모데이 현대차 정몽구재단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위펀더에서 현지 투자자 및 스타트업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리콘밸리 임팩트 스타트업 데모데이’(사진)를 열었다고 12일 밝... 3 한화생명, 차세대 투자 전문가 육성 한화생명은 차세대 투자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 ‘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사진) 1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업 금융 전문가의 강의, 팀 프로젝트, 멘토링 등을 통해 투자 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