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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코 진' 김주리, 2PM 닉쿤-준호와 '추석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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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코리아 김주리가 2PM 닉쿤-준호와 호흡을 맞췄다.

    2009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가 추석을 맞아 2PM의 멤버 닉쿤, 준호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김주리는 지난 8일 추석에 방송될 SBS '환상의 스타 커플 최강전'의 녹화를 마쳤다. 이날 녹화에서 김주리는 닉쿤과 준호를 파트너로 맞아 예능에 첫 발을 내디뎠다.

    김주리는 이날 국제 무대에서 찬사를 받은 '발레'를 선보인다. 그동안 김주리는 강남의 한 연습실에서 닉쿤, 준호와 장시간 연습을 하며 호흡을 맞춰왔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TV판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라 생각하면 될 것"이라며 "김주리의 발레와 2PM의 댄스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가 될 것이다"고 내다봤다.

    김주리도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첫 인사를 드리는 것만큼 많은 공을 드리고 있다"며 "닉쿤, 준호와도 너무 호흡이 잘 맞아 멋진 무대가 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주리측은 "현재 CF 모델부터 MC 등 다양한 제안이 오고 있다"며 "아직 구체적인 결정을 내리지는 않았지만 좋은 제안이 많은 만큼 좋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김주리는 2010 미스 유니버스대회에서 전통 의상 부문과 이브닝드레스 부문에서 각각 6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한경닷컴 이상미 기자 leesm11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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