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훼미리마트 '제주F&B' 설립 입력2010.09.09 16:55 수정2010.09.10 01: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보광훼미리마트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제주지역 맞춤형 도시락 공장인 '제주F&B'를 9일 설립했다. 제주시 외도1동에 750㎡ 규모로 세워진 제주F&B는 하루 3만식을 생산할 수 있다. 제주도에 있는 161개 점포에 도시락 주먹밥 김밥 등을 생산해 제공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파리바게뜨, 美 케이터링 사업에 힘준다…매출 30% 급증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미국 케이터링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0%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매월 증가세를 보였으며, 회사는 케이터링 사업을 미국 시장 내 주요 사업 포트폴리오 중 하나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 일론 머스크 "모델 S·X 생산 중단…로봇 생산라인으로 전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모델 S와 모델 X 차량 생산을 중단한다고 선언했다.머스크 CEO는 28일(현지시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이제 모델 S와 모델 X 프로그램을 명예롭게 마무리할 ... 3 "춘절 특수 노린다"…롯데마트, 외국인 겨냥 선물 상품 강화 롯데마트는 중국 춘절을 포함한 동아시아 국가의 연휴를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선물용 상품 구성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기준 방한 외국인 관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