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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의 디바' 임정희, 2년 만에 미니앨범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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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의 디바’ 임정희가 2년 만에 전격 컴백한다.

    임정희는 오는 30일 발매 예정인 미니음반 ‘진짜일 리 없어’의 컨셉트 사진을 공개 했다.

    컨셉트 사진은 세련되고 여성미 넘치는 빈티지 히피룩 차림의 임정희를 담고 있다. 부드러운 원단과 강렬한 보석이 대조를 이루는 짧은 상의가 임정희 카리스마에 빛을 더한다.

    특히 몽환적인 배경과 좌우대칭의 절묘한 사진배치와 어우러져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임정희는 2005년 길거리 콘서트를 통해 데뷔 해,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 ‘사랑아 가지마’, ‘사랑에 미치면’ 등의 히트곡을 통해 그녀 만의 유니크한 음악세계를 펼쳐왔다.

    2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미니음반은 소울풀하고 유니크한 임정희의 매력을 그대로 전달하는 곡들을 담고 있다.

    임정희는 오는 15일 선공개를 시작으로 30일 음반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한경닷컴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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