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박2일' 김종민 "자진하차 없다" 눈물 고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멤버 김종민이 앞으로의 각오를 밝히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김종민은 마음에 담아왔던 고민들을 털어놓다가 눈물을 쏟았다.

    김종민은 공익근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바로 '1박2일'에 합류했지만 예전 같지 않은 예능감각에 질타를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이날 김종민은 "알아서 빠지라는 소리에 가슴이 아팠다"며 심경을 토로했다.

    이어 "스스로 하차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무조건 전진해야겠다는 생각"이라고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김종민은 지리산 둘레길 여행 도중 멤버들에 전화해 고마움을 전하다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지리산 둘레길을 완주하라는 미션을 수행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당뇨 전 단계 김장훈, 술·담배 끊고 10kg 빼더니 "정상으로 돌아왔다"

      당뇨 전 단계와 악성 고지혈증 진단을 받았던 가수 김장훈(63)이 최근 정기 검진에서 관련 수치가 개선됐다고 밝혔다.김장훈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정기 건강검진 결과를 공유하며 "모든 수치가 좋아졌다"고 밝혔다...

    2. 2

      "잘 보세요, 제 연기는 똑같아요"…유해진의 생존법 [김예랑의 씬터뷰]

      "잘 봐봐요. 똑같아요. 크게 변한 거 없습니다. 이야기가 변할 뿐이죠. 제가 노력하는 부분은 그 이야기 속에 잘 녹아있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제 작품 보면 다 똑같아요. 그냥 유해진이죠. 그 이야기 속에 잘 있냐,...

    3. 3

      '81세' 선우용여 임신·출산 강요 갑론을박…"후회하지 마"

      배우 선우용여가 MZ 제작진과 임신, 출산에 대한 견해 차이를 보이며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선우용여는 21일 유튜브 채널에서 제작진과 회식 중 자연스럽게 아이에 대한 자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