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에 겨우 남은 땅 입력2010.09.15 17:46 수정2010.09.16 02: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홍수 피해를 입은 파키스탄 남부 신드주 카이르푸르 지역 수재민들이 14일 물에 잠기지 않은 띠처럼 좁은 땅에 대피해 있다. 파키스탄에서는 이번 홍수로 16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은 국제사회에 긴급 구호자금 모금운동을 벌일 계획이다. /카이르푸르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日 총선 D-1, 자민당 우세 지속…변수는 '한겨울 투표율' 일본 총선 투표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자민당의 우세 흐름이 막판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한겨울에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날씨가 투표율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7일 산케이신문은 후지뉴스... 2 "부모님 결혼반지 녹여주세요"…보석상에 줄 선 예비부부들 최근 금값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프랑스 보석업계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금값은 상승세를 이어가다 지난달 26일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3 '병 주고 약 주는' 트럼프…'재정 위기' 유엔에 "체납금 일부 낼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유엔 개혁'을 전제조건으로 유엔 분담금 체납액 가운데 일부를 지급할 의향을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마이크 월츠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로이터통신과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