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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 급등 부담..코스피 1820 등락 '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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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최고치를 경신한 코스피 지수가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1820선에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코스피 지수는 오전 9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3.51포인트(0.19%) 하락한 1820.37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적극적인 매수를 보인 외국인이 5거래일 연속 순매수에 나서고 있지만 매수규모가 줄어들고 개인과 기관 매매도 뚜렷한 방향성 없이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단기 상승에 대한 피로감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변동성 확대에 대한 우려감이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외국인이 90억원 순매수를 보이는 가운데 기관도 소폭 매수를 기록하고 있지만 개인의 경계매물이 70억원이상 출회되면서 조정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업종별로는 운수장비 철강 금융이 하락하는 반면 건설 유통 기계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를 제외하고 대부분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코스닥 시장은 외국인과 기관 매수로 나흘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2.59포인트(0.54%) 오른 483.87에 거래 중이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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