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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IC 인근에 아파트 1천687가구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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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금천구 독산동 958-32번지 일대에 아파트 1천687가구를 건립하는 내용의 정비구역 지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지역은 시흥IC, 금천세무서와 인접해있으며 용적률 249.3% 이하를 적용받아 평균층수 18층 이하로 전용면적 85㎡ 이하 1천437가구, 85㎡ 초과 250가구가 지어집니다. 또 전체 면적의 7%에 해당하는 7천380㎡에는 어린이공원과 소공원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위원회는 서초구 방배동 818-14번지 일대에 아파트 1천12가구를 짓는 내용의 정비구역 지정안도 의결했습니다. 이 구역은 지하철 7호선 이수역과 내방역 사이에 위치했으며 용적률 247% 이하를 적용받아 평균층수 16.6층 이하의 아파트가 들어섭니다. 이들 아파트는 전용면적 85㎡ 이하 706가구와 85㎡ 초과 306가구로 구성됩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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