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이패드 키보드+케이스 콤보 "지름신 오시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이패드 사용자들에게 ‘지름신’(충동구매를 일으키게 하는 가상의 신을 뜻하는 인터넷 신조어)을 강림하게 할 만한 제품이 나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아이다케이스’에서 아이패드용 키보드와 케이스를 합친 ‘키케이스 폴리오’를 내놓았다.

    가죽으로 만들어진 케이스안에 실리콘으로 된 블루투스 2.0키보드가 내장된 제품으로 아이패드를 일상 생활에서 매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특히 아이패드를 이용해 이메일을 보내고 문서작업을 하거나 온라인 채팅을 즐기는 사람들은 키보드를 통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키보드는 애플 표준 아이패드 충전 케이블로 충전이 가능하고, 1번 충전 시에 최대 45시간까지 쓸 수 있다. 가죽 케이스는 아이패드를 보호하는 역할 뿐 아니라 거치대로도 사용할 수도 있어 아이패드를 세워놓고 노트북처럼 쓰는 것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현재 미 아마존 사이트에서 99달러(한화 약 11만4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u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네이버,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11.6%↑…커머스·광고 실적 견인

      네이버가 지난해 매출액 12조 350억원, 영업이익 2조 2081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1%, 영업이익은 11.6% 증가한 수치다.네이버의 실적은 전 사업에서 골고루 성...

    2. 2

      '조커의 신탁' 사라진 DRX, 이번에도 브리온 잡을까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국내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프로 리그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의 2026 시즌 첫 대회인 LCK 컵이 본격적인 우승 레이스에 돌입한다. 그룹 배틀 결과 살아남은 9개 팀이 경쟁하는 포스트시즌이 6...

    3. 3

      [속보] 네이버, 지난해 영업익 2.2조…전년比 11.6%↑

      네이버가 지난해 매출액 12조 350억원, 영업이익 2조 2081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1%, 영업이익은 11.6% 증가했다.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