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가증권 기업공시] (20일) 경동도시가스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동도시가스=전 회장 이원집씨가 보통주 510주 장내매도.
    대한해운=선주인 글로벌시리즈S.A.에 대해 67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동북아6호선박투자회사=유상감자로 전액 자본환급이 예정됨에 따라 상장폐지 결정.
    벽산건설=운영자금 마련 위해 740억원 단기차입.
    삼부토건=인창건설에 대해 22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세종공업=앨라배마 법인에 대해 136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우신시스템=자사주 3만주 장내 매수.
    일경=대표이사가 유석호 정경영 공동대표이사로 바뀜.
    청호전자통신=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30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 결정.
    현대차=해외법인 HCA에 대해 5815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CJ제일제당=오는 27일부터 유럽 4개도시에서 기관투자가 대상 IR 개최.

    ADVERTISEMENT

    1. 1

      몸집 커진 ETF, 편입종목 주가 '들었다놨다'

      시가총액이 22조원을 넘는 대형주여서 좀처럼 크게 움직이지 않는 삼성화재 주가가 하루 동안 20%대 급등락하는 상황이 최근 벌어졌다. 일반적인 매수·매도 수요 때문이 아니라 특정 상장지수펀드(ETF)의 ...

    2. 2

      '액티브'도 잘나간다…순자산 100兆 육박

      펀드매니저의 적극적인 운용 전략을 앞세운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90조원을 넘어섰다. 기초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패시브 ETF를 웃도는 수익을 내면서 시중 자금을 빨아들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

    3. 3

      새해 증시 파죽지세…"1분기 내 오천피 돌파" 전망도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에도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 4400을 돌파했다. 4300선을 뚫은 지 단 하루만이다. 대형 반도체주가 급등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증권가 일각에선 지수가 1분기 내 5000을 뚫을 것이란 예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