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408회 로또 1등 5명 22억3537만원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나눔로또는 25일 제408회 로또복권 추첨결과 1등 당첨 번호로 '9, 20, 21, 22, 30, 37' 등 6개가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6'이다.

    6개 번호를 맞힌 1등은 5명으로 각 22억3537만원을 당첨금으로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2등 보너스 번호를 맞힌 33명은 각 5644만원씩을 받게 된다.

    당첨번호 5개 숫자가 일치하는 3등은 1244명(각 149만원)으로, 4개를 맞힌 4등은 6만2101명(각 5만원)으로 집계됐다.

    숫자 3개를 맞힌 5등은 103만9160명으로 고정 당첨금 5천원씩을 받는다.

    한경닷컴 경제팀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 2
    3. 3

      '이재명 흉기테러' 청부 글 올린 대학생, 벌금 400만원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흉기 테러를 청부하는 글을 올린 대학생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29일 수원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장석준)는 공직선거법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A씨는 이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지난해 5월 26일 오전 11시께 아주대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오늘 이재명 칼로 찌르면 돈 드림 연락 ㄱㄱ'라는 내용의 글을 올린 혐의(협박)를 받는다. 이 대통령은 그날 아주대에서 학생들을 만나 간담회를 갖기로 예정돼 있었다. 이 간담회는 1시간 10여분 간 진행됐고, 이 대통령이 교정을 나설 때까지 특별한 소동 등 별다른 문제 없이 진행됐다.앞서 진행된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A씨에게 징역 4월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당시)대통령 후보자를 협박해 그 죄질이 좋지 않다"며 "다만 범행 직후 게시글을 삭제하고 몇 시간 뒤 사과글을 게시했으며, 자수 후 이 법정에 이르기까지 범행을 인정하고 있다. 실제 범행할 의도나 선거에 영향을 줄 의도가 없던 점 등을 고려했다"고 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