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팅크그린, 사명 '이그잭스'로 변경 결의 입력2010.09.27 17:02 수정2010.09.27 17: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C팅크그린은 2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최대주주 변경과 대표이사 변경 등을 결의했다. 최대주주는 와이엠로디니안스외3인에서 이그잭스로 변경되고, 회사명도 이그잭스로 변경된다. 대표이사는 김희수씨에서 조근호씨로 변경되는 한편, 본점 소재지도 서울시 논현동에서 경북 구미시로 변경된다.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러다 26년 만에 최고가도 찍나"…신고가에 개미 '들썩' [선한결의 이기업 왜이래] SK텔레콤 주가가 오르고 있다. 작년 대규모 해킹 사태 여파로 주가가 내린 채였던 와중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에 일찌감치 투자한 지분가치가 조명을 받은 영향에서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텔레콤... 2 자산가·투자고수들, 한화오션·코리아써키트 등 집중매수 대형 증권사를 이용하는 자산가들이 한화오션을 집중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동안 주목을 받지 못한 이차전지주에도 매수세가 몰렸다. 25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 계좌 평균 잔액이 10억... 3 오천피 문턱서 '미끌'…빅테크·삼전·SK하닉 실적 업고 안착할까 [주간전망]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안착이 미뤄졌다. 이번주(26~30일)엔 지난주 장중 돌파에 이어 종가 기준으로도 5000선을 밟은 후 안착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증권가는 인공지능(AI) 투자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