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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CEO] 사라공인중개법인(주)‥'부동산+경매' 자문서비스 입지 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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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부동산을 종합컨설팅하는 사라공인중개법인㈜(대표 양명석)은 부동산 개발 및 이용에 관한 특화된 서비스로 업계에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사라공인중개법인은 금융,건축,법무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파트너십을 구축,차별화 전략을 통해 고객의 자금사정에 맞는 부지선정부터 건축,분양,임대,건물관리까지 원스톱 토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이 회사는 화성 수원 이남권에서 유일한 공인중개법인으로,다년간에 걸쳐 축적된 노하우와 고도화된 실무능력을 갖춘 '브레인 집단'으로 꼽힌다.

    올해 말쯤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17층짜리 주상복합 아파트 52세대를 분양하기 위해 이미 토지 매입을 완료한 사라공인중개법인은 현재 건축팀에서 현지 정부의 인허가를 위한 최종 도면 수정작업을 하고 있으며,연말쯤 분양 예정이다. 이 회사의 또다른 주력사업은 부동산경매다. 정확한 권리분석으로 주변시세보다 싸게 매입,고수익을 창출하며 이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자리잡았다.

    해외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갖고 있는 양명석 대표는 "평택국제화도시에 입주하기 위한 외국인 고객 확보를 위해 미국공인중개사협회와의 업무교류를 추진할 예정"이라면서 "우리를 믿고 투자하는 고객의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부동산 개척에 있어서도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에 따른 투자포트폴리오의 전환,투자 후 자산의 안정적인 관리,성공적인 수익 창출과 안정성을 보장하는 사라공인중개법인은 법원 및 관청에 정식 등록돼 있다"면서 "혹시 모를 업무상 손해보증을 위해 일반 부동산과 달리 4억원의 손해배상 보증까지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보증 설정돼 있어 믿을 수 있다"며 고객의 꿈을 현실로 이루게 해 주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양승현 기자 yang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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