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건설, 293억원 단기차입 결정 입력2010.09.29 14:06 수정2010.09.29 14: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앙건설이 293억원 단기차입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기자본의 15%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기업개선작업 기업에 대한 신규자금 지원"이라고 차입목적을 밝혔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한금융, AX 리더 100명 선발…진옥동 “전 직원 AI 활용” 신한금융그룹이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을 이끌 실무자 10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각자의 업무영역에서 필요한 AI 전환(AX)을 추진할 예정이다.신한금융은 지난 13일 AX를 위한 혁신리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 2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회로박에 올인…"AI 밸류체인 안착"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인공지능(AI)용 회로박 사업 비중을 대폭 늘리는 등 '구조적 전환'에 나선다. 해외 생산 거점별로 원가경쟁력을 재점검하는 등 내실 다지기에도 주력하기로 했다.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에... 3 SK하이닉스, 200억원 규모 TC본더 발주 SK하이닉스가 총 200억원 규모 고대역폭메모리(HBM) 핵심 제조장비인 '열압착(TC) 본더'를 한화세미텍과 한미반도체에 발주했다. SK하이닉스의 올해 HBM 투자가 시동을 걸었다는 평가가 나온다.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