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참 사장, 중국인 관광객 환영 입력2010.10.01 04:30 수정2010.10.01 04: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오른쪽 두 번째)은 10월1일부터 7일까지 이어지는 중국 국경절 연휴를 하루 앞둔 3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단체관광객 40명과 함께 입국한 팅 웨이펑씨(24 · 오른쪽 세 번째)에게 생일파티를 해 주는 등 중국인 관광객 환영행사를 벌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결국 고개 숙인 김남일…"야구는 스포츠 아냐" 발언 사과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야구 비하 발언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다.김남일은 지난 30일 JTBC가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야구 선수 윤석민과 야구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12... 2 "자동차에 한우까지"…청와대 직원 사칭해 수억원 뜯어낸 70대 청와대 직원을 사칭해 지인에게 수억원을 가로챈 7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법 형사2단독(김택성 부장판사)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73)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A 씨는 2024년 ... 3 "女동료 집 앞에 떡 놓고 와"…스토킹 한 교통공사 직원 '철퇴' 동료 여직원의 집에 찾아가거나 반복해서 연락을 취하는 등 지속적으로 스토킹하고 법원의 긴급조치까지 위반해 징역형(집행유예)을 선고받은 서울교통공사 직원을 파면한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31일 법조계에 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