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템즈, LGU+에 38억원 장비 공급 입력2010.10.01 14:29 수정2010.10.01 14: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너시스템즈가 LGU+에 38억원 규모 소프트스위치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제너시스템즈는 이번에 공급하는 소프트스위치는 기존 PSTN 대체장비로 안정적인 망 관리와 인터넷전화가입자 증가를 대비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번 공급 규모는 지난해 매출과 비교하면 13.28%에 해당된다고 회사측은 전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은·주식·부동산 다 오르자…"벼락거지 될까" 포모 확산 [이슈+] "코스피 5200 뚫었는데 저만 못 타서 벼락거지 인가요.""요즘엔 그냥 예적금 하면 벼락거지되는 분위기네요."금과 은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코스피와 코스닥이 연일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우면서 '벼락... 2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조건부 1년 유예' 결론 금융감독원 공공기관 지정 논란이 ‘조건부 1년 유예’ 절충안으로 일단락됐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재부 장관은 29일 ‘2026년 제1회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올해 금감원... 3 금감원, 올해도 '공공기관' 지정 유보…공공기관 342개로 11개 늘어 금융감독원이 올해도 공공기관 지정을 피한 가운데 전체 공공기관 숫자는 작년보다 11개 늘어난 342개로 확정됐다.재정경제부는 29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장관 주재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를 열고 2026년 공공기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