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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토플 한경 TESAT] 공기업의 부채총액과 부채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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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
    최근 공기업의 부채총액과 부채비율이 동시에 증가하고 있어서 재정건전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보기의 거래 중 공기업의 부채비율을 높이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보기]

    가:공기업이 국책사업 수행을 위해 토지를 정부 출자금으로 구입했다.

    나:정부의 요구에 의해 이익유보가 많은 공기업이 현금배당을 실시했다.

    다:공기업이 보유 중인 유휴자산을 장부가액에 미달한 가액으로 매각했다.

    라:공기업이 국책사업에 소요될 자금마련을 위해 정부 지급보증을 받아 회사채를 발행했다.

    마:공기업이 보유자금으로 사업 확장을 위한 건물을 취득했다.


    (1)가,나,다 (2)가,나,마 (3)가,라,마 (4)나,다,라 (5)다,라,마


    해설
    부채비율은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타인자본)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이다.

    공기업이 토지를 구입하는데 정부 출자금을 활용했다면 자산과 자기자본이 늘어나므로 부채비율이 감소한다. 현금배당을 실시하면 현금자산과 자본(이익잉여금)이 줄어들게 되므로 부채비율이 증가한다.

    유휴자산을 장부가액에 미달한 가액으로 매각하면,고정자산이 현금으로 바뀌면서 장부가액과 매각가액의 차이가 손실로 계상된다. 따라서 자기자본이 줄어들어 부채비율이 증가한다.

    회사채를 발행하면 현금과 부채가 늘어나므로 부채비율이 늘어난다. 보유자금으로 건물을 취득하면 자산 내에서 계정 간 변동이 있게 되므로 부채비율은 영향이 없다.


    정답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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