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롯데건설 세무조사 입력2010.10.05 17:13 수정2010.10.05 17: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세청이 롯데건설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5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국세청 직원 40여명이 이날 오전부터 서초구 잠원동 본사에서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2005년 이후 처음 받는 세무조사"라며 정기 세무조사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르노, 쿠페형 SUV '필랑트'로 팰리세이드 잡는다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KGM), 한국GM 등 중견 완성차 3사가 신차를 앞세워 내수 시장 점유율 올리기에... 2 "'작심삼일' 영어공부는 옛말"…AI 앱으로 1000억 '잭팟' 노리는 이 기업 [원종환의 中企줌인] 새해를 맞아 성인 학습자가 외국어 앱으로 공부를 열정적으로 하는 기간은 통상 3개월이다. 온라인 영어강의 서비스 '뇌새김'으로 유명한 위버스브레인의 자회사 위버스마인드가 선보인 화상 영어 앱 ... 3 KGM, '2026 화천산천어축제' 공식 후원…"경품으로 무쏘 쏜다" KG모빌리티(이하 KGM)는 ‘2026 화천산천어축제’에 참가해 화천군과 협약식을 갖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2014년 참가 이래 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