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춘 용산역세권개발 회장 취임 입력2010.10.07 17:41 수정2010.10.08 02: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해춘 용산역세권개발㈜ 회장(가운데)이 7일 서울광화문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허준영 코레일 사장(왼쪽),김기병 드림허브 대표(롯데관광개발 회장)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드림허브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강변 알짜단지 재건축…마포 도화우성 1627가구로 탄생 서울 마포구 도화동은 지하철역과 가까운 한강 변 입지인데도 상대적으로 저평가받아 왔다. 언덕 지형에, 지어진 지 오래된 아파트가 많은 것이 원인이다. 최근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곳 단지들이 하나둘씩 재건축에 속도... 2 전세금반환소송, 2개월 전 '통지'만 하면 안된다 [아하! 부동산 법률] 전세 분쟁 상담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말은 "계약은 끝났는데요"라는 하소연입니다. 만기일이 지나면 전세보증금도 당연히 돌아올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무에서 전세금 분쟁은 '종료(만기)'가 아니라 '... 3 그 비싼 반포 집 경매 가는데…60대 집주인 평온했던 이유 [돈앤톡]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고 대출 규제의 영향을 받는 가운데 거래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 고가주택을 팔기 위해 고의로 경매를 일으키는 사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1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내놓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