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국인, 코스피 현·선물 매도 급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국인 투자자들이 코스피 현선물 시장에서 매도를 크게 늘리고 있다. 미국의 양적완화정책이 지연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미 증시가 혼조를 보이자 매수심리가 위축되는 것으로 보인다. 8일 오전 10시 14분 현재 외국인은 현물시장에서 794억원의 순매도를 기록하며 18거래일만에 매도로 돌아섰다. 외국인은 전기전자업종으로 매도를 집중시키는 가운데 기계 금융업종으로 매물을 늘리고 있다. 그러나 운송장비 유통업종은 매수를 보이고 있다. 선물시장에서도 4000계약의 매도우위를 보여 220억원의 프로그램매도를 유발시키며 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 이에 따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9.25포인트(0.49%) 내린 1891.60까지 밀리고 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하루 20시간 써요"…요즘 부모들 난리 난 '300만원 아기 헬멧'

      아기의 머리 모양을 예쁘게 만들어 준다는 '두상 교정 헬멧'이 개당 200만~300만원에 이르는 고가에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신생아 머리의 특정 부위가 납작하게 눌리는 사두증 진단이 늘고 ...

    2. 2

      다이소 또 일냈다…5만원짜리 5000원에 팔더니 '품절 대란'

      다이소가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과 협업해 선보인 화장품 '줌 바이 정샘물'이 출시 직후부터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10일 다이소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스파츌라 파운데이션,...

    3. 3

      매년 이맘때쯤 주가 '불기둥'…고수들이 꼽은 주목해야 할 종목 [분석+]

      매년 이맘때쯤이면 ‘바이오주의 시간’이 찾아온다. 제약·바이오 섹터 세계 최대 투자 행사인 ‘2026 JP모간헬스케어콘퍼런스(JPMHC)’의 개막을 앞두고 관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