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태희-이승기, '함께 봉사활동 하고픈 연예인' 1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수 이승기와 배우 김태희가 함께 봉사활동 하고 싶은 연예인 1위로 뽑혔다.

    자격증·공무원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www.eduwill.net)은 지난 9월 13일부터 26일까지 14일간 문화공연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1072명을 대상으로 '함께 봉사활동 하고 싶은 연예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에서 이승기는 59.7%(640명)이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남자 연예인 중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원빈과 노홍철이 12.9%(138명)와 12%(129명)를 기록해 차례로 2, 3위에 올랐다.

    여자 연예인 중에는 김태희가 57.9%(621명)의 높은 지지로 1위를 차지했고, 신민아 21%(225명) 신세경 9.9%(106명)이 순위를 이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주하, 전 남편 때문에…"마약 검사까지 받았다"

      김주하 MBN 특임상무가 전 남편의 이중생활로 마약 검사까지 받았다고 털어놓았다.김주하는 19일 공개된 강사 김미경의 유튜브 채널에서 전 남편에 대해 "좋은 대학 나오고 직장 멀쩡하고 잘생겼는데 그런 남자들이 있나 보더라"며 "남들이 볼 땐 너무 괜찮고 좋은, 제 엑스 (남편이) 그런 편이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한 번은 마약 검사를 받으러 갔다"며 "이 친구가 (대마초 흡연을) 걸리는 바람에 나까지 검사를 받아야 했다. 머리카락도 150가닥인가 뽑아야 하고 소변도 담아야 했다"고 전했다.이어 "내가 평생 경찰서를 그렇게 출입했어도 취재를 위해 출입한 거지 조사를 받으려 출입한 적은 없었다"며 "여경이 같이 손잡고 가서 화장실 앞에 서 있었는데 내가 (소변을) 제대로 받는지, 남의 거를 담진 않는지 지켜본다. 정말 너무 자존심 상하지 않나"라고 그때 느낀 모멸감을 전했다.김주하는 경찰 조사 당일에도 남편의 폭행이 있었다고 했다. "(전 남편이) 그날 아침에도 6시에 들어왔는데 나한테 잠깐 경찰서로 와달라고 연락이 온 것"이라며 "나는 부글부글 마음이 끓지 않았겠나. 한 시간 전만 해도 '또 이때 들어왔냐'고 싸우고, 집어던지고, 폭행이 있었는데 갑자기 경찰서에서 변호사를 부르고, 내 머리를 끌어안고, 머리에 키스를 하며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당신을 위해서'라고 하더라"고 상황을 설명했다.그러면서 "내가 알려진 사람이라 조사할 때 그런 것들이 알려지면 안 된다고, 변호사가 막게끔 한다는 거였는데 머리 정수리에 뽀뽀하는데 얼마나 소름이 돋았겠나"며 "당시 마약 수사대분들이 옆에서 너무 부러

    2. 2

      SM 'NEXT 3.0' 로드맵…2026년 신인 보이그룹 출격

      SM엔터테인먼트가 창립 30주년을 넘어 새로운 성장 전략을 담은 청사진 'SM NEXT 3.0'을 공개했다.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편의 영상을 공개하고, 지난 3년간 안착시킨 'SM 3.0'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단계 진화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회사는 사람과 아티스트를 중심에 둔 '멀티 크리에이티브(Multi-Creative)' 체제로의 전환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이날 발표에는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와 이성수 CAO(Chief A&R Officer)가 직접 나서 IP 전략과 글로벌·사업 전략, 경영 및 투자 전략 등 SM의 중장기 방향성을 주주와 팬들에게 설명했다.SM은 기존 5개 멀티 프로덕션 체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를 확장한 '멀티 크리에이티브' 시스템 도입을 공식화했다. 탁영준 대표는 "아티스트를 중심에 두고 최적의 크리에이터를 탐색하고 배정하는 방식을 통해 성장과 변화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한다"며 "프로젝트 지향점에 최적화된 크리에이티브 라인업을 유연하게 구축해 아티스트의 변화를 가장 완성도 있게 이뤄내겠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2026년 신인 보이그룹 데뷔 계획도 공개됐다. 탁영준 대표는 "2026년 한 팀의 보이그룹이 데뷔할 예정"이라며 "남자 연습생 팀인 SMTR25 멤버도 대상이 될 것이고, 올해 초 '응답하라 하이스쿨'이라는 예능을 통해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글로벌 현지 IP 전략도 구체화됐다. 탁 대표는 "SM의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중심으로 현지의 강력한 파트너와 협력해 제작과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중국은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태국은 True, 일본은 복수의 파트너들과 논

    3. 3

      양치승 "김우빈, 내 상황 알고 결혼식 초대 안해…마음 깊은 친구"

      연예인들의 헬스트레이너로 유명세를 탄 양치승이 김우빈 결혼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배경을 공개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던 자신의 상황을 김우빈이 알고 초대를 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지난 19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서는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해 모든 것을 잃었다. 배신감에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다시 사람을 믿을 수 있을까"라는 사연이 소개됐다. 이 사연을 계기로 출연진들은 인간관계에서의 신뢰와 배신, 그로 인한 상처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이날 양치승은 "작년 한 해 정말 많이 힘들었다. 올해는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보려고 나왔다"고 근황을 전했다.정범균은 양치승을 소개하며 "김우빈 씨가 암 진단을 받았을 때 가장 먼저 곁을 지킨 사람이 양치승 관장님이었다"고 말했다.양치승은 김우빈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최근 있었던 결혼식을 떠올렸다. 그는 "우빈이가 제 상황을 알고 결혼식 초대를 하지 않았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양치승은 지난해 건물 전세 사기 피해를 입은 뒤 헬스장을 접어야 했던 사정을 겪었다.양치승은 김우빈이 무명 시절이던 때 체육관 이용과 개인 트레이닝을 무료로 지원해 준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우빈이는 사람 마음을 참 깊이 쓰는 친구다. 얼마 전 방송에서도 10년 넘게 마음에 간직해 왔다고 말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암 투병 당시에는 집에 헬스장을 차려줬고, 운동을 하면서 몸 상태도 많이 회복됐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그는 "우빈아, 진심으로 결혼 축하한다"고 담담한 메시지를 전했다.양치승은 과거 헬스장을 운영하던 과정에서 연예인 출신 직원에게 거액의 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