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하이종합 2755.02 개장.. 0.59%↑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16.28포인트, 0.59% 상승한 2755.02에 거래를 시작했다. 상하이A주는 17.09포인트, 0.6% 상승한 2886.32에, 상하이B주는 0.96포인트, 0.36% 오른 269.03에 장을 출발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씰리, 뒤척이다 선잠 자는 겨울밤…씰리침대로 '꿀잠 해법' 찾다

      추운 겨울철에는 어느 때보다 수면의 질이 더욱 중요하다. 낮은 기온으로 신체가 쉽게 경직되고, 난방 사용으로 수면 중 체온 변화가 커지면서 뒤척임이 잦아지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허리와 골반에 부담이 집중되거나 깊은 수면에 들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깊은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낮 시간대에 집중하기 어렵고 면역력도 떨어져 감기 등에 쉽게 걸릴 수 있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겨울철 숙면을 위해서는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신체 하중을 고르게 분산시키는 매트리스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는 독자적인 수면 과학 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 매트리스 라인업을 통해 계절에 최적화된 숙면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씰리침대에는 1950년부터 발전시켜 온 독자 스프링 시스템 ‘포스처피딕’ 등 145년의 기술력이 집약돼 있다. 포스처피딕은 수면 중 가장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신체 부위별 하중에 맞춰 섬세한 지지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포스처피딕 기반의 씰리침대 자체 개발 스프링들은 반영구적 내구성을 지닌 티타늄 합금 소재로 제작되며, 베일링·언베일링 공정과 이중 열처리를 통해 오랜 사용에도 형태 변형을 최소화했다. 여기에 매트리스 전체에 체중을 고루 분산시켜 주는 ‘컴포트코어’ 기술과 가장자리 처짐을 방지하는 ‘유니케이스’, ‘유니키’ 등의 엣지 서포트 기술이 더해져 잦은 뒤척임에도 안정적인 수면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대표 제품은 ‘크라운쥬얼’이다. 하이엔드 제품으로, 3단계 맞춤형 지지력을 제공하는 ‘레스트서포트’ 코

    2. 2

      한솔로지스틱스, 2차전지 물류 강자…전문성 강화·체질 개선으로 '지속가능 성장'

      종합물류기업 한솔로지스틱스가 글로벌 시장 확장과 디지털 물류 역량을 기반으로 한 성장세로 물류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 세계적인 저성장 기조와 공급망 재편이라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한솔로지스틱스는 적극적인 사업확장을 추진하며 지난해 약 2000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달성하며 전년 대비 성장을 이뤄냈다.한솔로지스틱스는 2차전지 특화물류 분야에서 전문성을 한층 강화해 사업경쟁력을 확대했다. 이와 더불어 안정적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올해 초 기업 기초체력(펀더멘탈)을 공고히 함으로써 회사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는 중장기 비전을 밝힌 바 있다.글로벌 사업 부문에서는 성장 시장을 중심으로 한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이 진행되고 있다. 한솔로지스틱스는 그동안 중국을 중심으로 축적해 온 2차전지 물류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의 축을 성장 시장으로 이동시키고 있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 흐름에 맞춰 인도, 미국,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실제로 3분기 누적 기준 미국 법인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20%, 인도 법인은 약 95% 증가하며 주요 해외 거점에서 실적 개선이 수치로 나타났다.인도 시장에서는 2008년 델리 법인 설립 이후 15년 이상 축적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북부와 남부에서 서부 지역까지 확대하며 인도 전역을 아우르는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해왔다. 또 인도 현지 대기업의 물류를 수행하며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미국 시장 역시 2021년 LA법인 설립 이후 전기차·배터리 등 핵심 산업의 공급망 확대와 맞물려 현지 네트워크 확장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다.유럽은 글로벌 2위권 2차전지 시장으로 2019년 설

    3. 3

      교원 웰스, 차세대 정수기 '슬림원'…한 뼘 공간에 20년 노하우 물맛 담았다

      교원 웰스(Wells)는 고객에게 건강한 삶을 제공하겠다는 철학을 고수하며 정수 기술을 고도화해 왔다. 지난해 4월 출시한 슬림원은 정수 성능, 위생 설계, 디자인 완성도를 하나의 플랫폼에 담은 차세대 전략 모델로 평가받는다. 단순한 신제품을 넘어 교원 웰스가 20여 년간 축적해 온 물 연구와 기술 역량이 집약된 결과물이다.슬림원의 핵심은 ‘3중 미네랄 필터 시스템’이다. 기존 정수기가 ‘얼마나 깨끗하게 걸러내느냐’에 집중했다면, 슬림원은 깨끗하면서 청량하고 균형 있는 물맛을 제공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 카본 미네랄 필터와 나노 미네랄 필터를 통해 물 속 오염물질을 여과하고 마지막 단계에서 ‘플러스 미네랄 필터’를 적용해 미네랄이 살아있는 깨끗한 물을 제공한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슬림원은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관하는 ‘제9회 정수기 물맛 품평회’에서 최고 등급인 그랑골드상을 수상하며 미네랄 설계가 물맛 품질로 이어진다는 점을 입증했다.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한 물맛을 구현하는 슬림원은 실제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생수처럼 깔끔하고 청량하다”, “커피와 차 맛이 달라졌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슬림원의 또다른 강점은 효율성이다. 기존 대비 약 45% 이상 크기를 줄이면서도 정수 성능은 강화했다. 가로 폭은 단 16㎝로, 성인 한 뼘 수준의 공간에 냉수·온수·정수 기능을 모두 구현했다. 교원 웰스는 특허 출원한 ‘3세대 이중관 냉각기술’을 적용해 냉각 장치의 체적을 약 60% 줄였다. 냉각 효율은 유지하면서 불필요한 공간을 최소화했고, 이를 통해 확보한 내부 여유 공간에 미네랄 필터를 추가 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