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F1 한국대회, 최종 실사 통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F1(포뮬러원) 한국대회 경주장이 최종 실사를 통과했다.

    대회운영법인 카보(KAVO)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이 11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 대한 검수를 실시한 결과 최종 승인 판정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직접 검수를 진행한 찰리 화이팅 FIA 위원장은 지난 7월 1차 검수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을 방문, 서킷의 18개 코너와 피트 로드의 실사를 마무리했다.

    현재 레이스 관련 시설은 100% 완공된 상태이며 가설 관중석 설치, 경주장 진입로 조경 및 주차장 단장 등의 잔여 작업을 남겨 두고 있다는 게 카보 측 설명이다.

    카보 관계자는 "이날 검수에 앞서 길이 5.615km의 트랙 최종 표층 공정을 마쳤다"며 "안전 확보 지대인 런오프 지역 단장 및 보호 펜스 설치, 각종 충격완화설비 배치 등의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창립 30주년' 신세계인터내셔날…"조직 혁신으로 성장 동력 확보"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올해 사업 구조 혁신과 전략적 로드맵 구축에 나선다.27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김덕주 대표는 전날 열린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올해는 사업 구조의 변화가 시작되는 중요한 변곡점"이라며 "중...

    2. 2

      에어프레미아 기내서도 보조배터리 못 쓴다…2월부터 금지

      에어프레미아는 2월 1일부터 전 노선을 대상으로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항공기 내 리튬배터리와 관련한 안전 관리 필요성이 커지면서, 에어프레미아는 자체 안전 기준을 강화...

    3. 3

      명품 시계 지금이 살 기회?…프리미엄 빠진 롤렉스 중고 '급매물'

      글로벌 명품 시장의 최후의 보루로 여겨지던 초고가 브랜드들의 희소성 전략에 경고등이 켜졌다. '돈이 있어도 못 산다'던 롤렉스 시계와 에르메스 버킨백의 중고 프리미엄 가격이 급락하면서다. 경기 둔화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