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제철, 선재사업부문 물적분할 결정 입력2010.10.13 14:03 수정2010.10.13 14: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부제철은 13일 경쟁력강화와 전문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선재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고, 분할 후 '동부특수강주식회사'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분할기일은 2011년 1월1일이다.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ETF 순자산 40조원 돌파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자사 지수를 기초로 운용되는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총액이 40조 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에프앤가이드는 순자산 30조 원을 넘어선 이후 약 3개월 만에 40조 원을 돌파했다. ... 2 [속보] 코스피 1.19% 상승한 5145.39 개장…사상 첫 5100선 돌파 코스피 1.19% 상승한 5145.39 개장…사상 첫 5100선 돌파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SK스퀘어, SK하이닉스 주가 상승으로 재평가…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28일 SK스퀘어의 목표주가를 기존 45만원에서 5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SK스퀘어의 순자산가치(NAV) 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을 반영한 것이다. 투자의견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