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순당,‘우국생’ 막걸리 가격인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속보]국순당이 10월 말부터 ‘우국생’ 막걸리의 출고가를 5.5% 인하한다.

    이에따라 현재 대형마트나 슈퍼 등에서 병당 1400~1500원인 ‘우국생’(750㎖) 판매가는 점포에 따라 100~200원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회사는 국순당 수입쌀 막걸리(소매점 가격 1000~1200원)와 ‘우국생’의 가격차를 좁혀 국산 쌀로 만든 제품의 소비를 늘리기 위해 제품 가격을 낮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국순당 박민서 브랜드 매니저는 “아직은 수입쌀 막걸리가 많이 판매되고 있어 우리쌀로 빚은 막걸리의 시장확대를 위해 가격인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멀쩡한 사업 접고 ‘올인’하더니…1700억 ‘잭팟’ 올린 배경은[원종환의 中企줌인]

      ‘9만 5185명’.인구감소지역인 경북 영천의 지난해 인구수다. 2024년 최초로 인구가 10만 명 아래로 떨어진 영천의 평균 연령은 53세다.코스닥시장 상장사인 한중엔시에스는 이곳을 터전 삼아...

    2. 2

      '잠수함-제조업' 맞교환하는 한·캐 빅딜... 60조 수주전의 '게임 체인저'는 한국의 제조 DNA

      한국과 캐나다가 철강, 방산, 우주, 인공지능(AI), 핵심광물 등 5대 첨단 분야에서 포괄적 산업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단순한 기업 간 기술 제휴를 넘어,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

    3. 3

      美미네소타 기업인들,시민총격사망후 '긴장완화'촉구

      미국 연방 이민국 요원에 의한 미네소타 시민의 총격 사망 이후 3M, 타겟, 유나이티드헬스, 식품 대기업 카길 등 미네소타의 주요 기업인들이 ‘긴장완화'를 즉시 촉구하고 나섰다. 26일(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