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형 웅진 고문, 고대에 5억 전달 입력2010.10.14 17:14 수정2010.10.15 04: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중형 웅진그룹 고문이 지난 13일 고려대 안암병원에 부정맥 연구기금 5억원을 쾌척했다. 2006년 심방세동이라는 부정맥으로 수술을 받았던 조 고문은 "지금은 괜찮아졌지만 심장이 갑자기 부르르 떨리던 당시를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하다"며 "부정맥 환자들이 하루 빨리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더 많은 연구를 통해 질병 정복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한강공원 주차 요금 16년 만에 오른다 [프라이스&] 서울 한강공원 주차장 요금이 오른다. 야구장과 축구장 등 체육시설 이용료와 수영장·물놀이장 요금도 인상된다. 한강 르네상스호 승선료 역시 조정 대상이다. 서울시는 “요금이 최장 15~20년 동... 2 의정부 한 모텔 세면대서 신생아 숨진채 발견 경기 의정부 한 모텔에서 신생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기북부경찰청은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A씨(20대)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9시쯤 의정부시 한 모... 3 [속보] 김건희특검 "尹 소환조사 20일 오전 10시로 조정" 김건희특검 "尹 소환조사 20일 오전 10시로 조정"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