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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서비스품질지수 1위 기업] 현대홈쇼핑‥고객 불만사항 CEO에 실시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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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홈쇼핑(대표 민형동 · 사진)이 운영하는 인터넷쇼핑몰 현대 Hmall(www.Hmall.com)은 백화점 홈쇼핑 인터넷쇼핑몰을 아우르는 원스톱 쇼핑 공간이다. 현대Hmall은 현재 60여만개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2004년부터 운영해온 현대백화점관은 지역적 한계나 시간이 없어 백화점에서 상품을 구매하기 어려운 고객들을 대상으로 백화점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하고 있다.

    현대 Hmall의 경쟁력 향상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올 투게더(All Together)' 캠페인은 회사와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 고객과 혜택을 나누고 협력사와는 동반 성장을, 회사와 직원은 성공을 나누자는 경영 방침이다. 현대 Hmall은 2008년 12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CCMS(소비자불만 자율관리 프로그램) 인증을 획득했다.

    현대 Hmall이 운영하고 있는 '드림 CS 시스템'은 대표이사가 직접 고객의 소리를 경청하고 고객불만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제도다. 고객들의 불만사항을 최고경영자(CEO)와 전 직원에게 실시간으로 알리고 고객의 불만접수에서부터 처리까지 접수담당자가 실명제를 통해 책임지는 원스톱 서비스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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