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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서비스품질지수 1위 기업] 한양사이버대학교‥선배들이 저학년 멘토로…석사과정도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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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사이버대학교(부총장 유병태 · 사진)는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사이버대학 부문 5년 연속 1위에 뽑혔다. 이 학교는 2002년 5개 학과 950명으로 개교한 이래 8년 만인 올해 1개 학부 14개 학과에 재학생 1만3117명으로 성장했다.

    한양사이버대의 경쟁력은 70년 역사의 한양대 교육 경험과 노하우에서 비롯된 엄격한 학사관리와 유능한 교수진,최고 수준의 콘텐츠와 차별화된 학사행정 서비스에서 나온다.

    차별화된 학사관리 제도 중 하나가 사이버대학 최초로 도입한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선 · 후배가 수업 내용을 공유하고 협력하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저학년들이 큰 효과를 보고 있다. 또 교수 강사 학생이 자유롭게 참여해 수업 콘텐츠를 놓고 쌍방 대화를 하는 토론방도 한양사이버대만의 장점이다.

    한양사이버대의 또 다른 강점은 수준 높은 강의 콘텐츠다. 교육공학의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교육시스템과 7단계에 걸친 엄격한 개발관리 프로세스를 통해 제작된 짜임새 있는 콘텐츠로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의 원격대학 우수 콘텐츠에 사이버대학 중 가장 많은 9개 콘텐츠가 선정되기도 했다.

    한양사이버대는 지난 3월 국내 사이버대학 중 유일하게 석사과정 개설을 인가받았다. 대학원은 경영,휴먼서비스,부동산 등 3개 대학원으로 구성된다. 전공과목은 그린텍,호텔관광,정보기술(IT),미디어 경영대학(MBA)과 휴먼서비스대학원의 아동가족,심리상담 그리고 부동산대학원의 부동산법무산업정책 등이다.

    학교는 글로벌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초 테솔(TESOL) 분야 세계 최고 교육기관인 미국 애너하임대와 학술교류협정을 체결,지난해 6월부터 '테솔 자격증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있다. 이로써 국내 사이버대학 중 최초로 외국 대학과 공동으로 테솔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됐다. 또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중 하나인 코넬대의 온라인 교육기관 'e코넬'과 손잡고 코넬 자격증 과정도 국내에 독점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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