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감] "예보, 저축은행 헐값 매각 의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규모 공적자금이 투입된 저축은행이 헐값에 매매됐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배영식 한나라당 의원이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전북지역 한일저축은행은 미래저축은행에 200만원에 팔렸고 대전저축은행은 400만원, 하나로저축은행도 한신저축은행에 1000만원으로 피인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배영식 의원은 "부실 저축은행이 부실저축은행을 다시 인수하는 부실의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다"며 "예보는 부실 금융사에 대한 출자 출연에 신중을 기하고 헐값 매각의 의혹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맘다니, 1일 뉴욕시장 취임…복지 공약 앞에 선 재정·정치 리스크

      뉴욕시 시장 당선인 조란 맘다니가 1일(현지시간) 취임과 함께 ‘미국에서 두 번째로 어려운 자리’로 불리는 뉴욕시장직을 맡게 된다.맘다니는 약 850만 명의 시민을 책임지는 동시에, 30만 명에...

    2. 2

      [속보] 작년 반도체 수출 1734억달러로 22.2%↑…역대 최대치 경신

      [속보] 작년 반도체 수출 1734억달러로 22.2%↑…역대 최대치 경신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3

      [속보] 12월 수출 696억달러로 13.4%↑…11개월 연속 '수출 플러스'

      [속보] 12월 수출 696억달러로 13.4%↑…11개월 연속 '수출 플러스'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