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민유성 "대우조선해양 국민주 매각 등 검토" 입력2010.10.19 14:14 수정2010.10.19 14: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유성 산은금융지주 회장은 대우조선해양을 국민주 방식으로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유성 회장은 산업은행에 대한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정옥임 한나라당 의원이 대우조선해양의 매각 계획을 묻는 질문에 "국민주 방식을 포함해 여러 매각 방안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신은서기자 esshi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 1.5조' 적자 막아라…비급여 줄인 '5세대 실손보험' 나온다 오는 4월부터 중대하지 않은 질병에 대해 본인 부담을 높이는 대신 보험료가 저렴한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나온다. 상대적으로 가벼운 질병에 대해선 본인부담률이 50%로 대폭 올라가고, 비급여 ... 2 "성수동에서 LA로"…콜랩코리아, K컬처 스타트업 美 진출 돕는다 다중채널네트워크(MCN) 사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런치패드(Launchpad) 플랫폼으로 성장 중인 콜랩코리아가 K-컬처·뷰티·푸드를 중심으로 하는 'K-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들... 3 "은퇴거지 될라"…MZ 직장인 뭉칫돈 들고 '우르르' 몰린 곳 ‘저축하는 연금’에서 ‘투자하는 연금’으로의 전환이 빨라지고 있다. 퇴직연금을 예금형이 아닌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하는 흐름이 뚜렷해진 것이다.17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