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신증권 한·유럽 여자마스터즈 골프대회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속보]대신증권은 토마토M(옛 토마토투어)과 공동으로 오는 11월5∼7일 제주 해비치CC에서 ‘대신증권·토마토M 한·유럽 여자 마스터즈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안시현 송아리 등 해외파와 서희경 유소연 등 국내파 선수들을 포함,한국 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미 여자프로골프협회(LPGA) 등에 소속된 여자 골프선수 102명이 참가한다.총 상금은 33만달러(우승상금 6만6000달러)다.

    노정남 대신증권 사장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한국여자골프와 골프문화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천피 얘기 꺼내지도 마라'…남몰래 눈물 흘리는 개미들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코스피지수가 5300선 위로 뛰어오르면서 업종 간 온도차가 확연히 나타나고 있다. 반도체, 자동차, IT하드웨어 등으로 자금이 쏠리고 있는 반면 내수를 대표하는 소비재, 건설, 헬스케어 등은 외면받고 있다....

    2. 2

      "7400만원 벌었어요" 개미들 '신바람'…주가 불붙은 회사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제주 드림타워' 운영사 롯데관광개발 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원화 약세 영향으로 제주를 찾는 외국인이 늘어 카지노 실적이 개선되면서다. 하이롤러(고액 베팅 고객) 비중이 높아진 점...

    3. 3

      워시는 매? 주식·채권은 탐색전, 은 "모두 탈출"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 중앙은행(Fed)의 신임 의장으로 상대적으로 '매파'로 꼽히는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지명되면서 주가는 하락하고 달러는 강세, 장기 금리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최근 급등세로 변동성이 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