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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성용, 산다라박과 열애설 해명 "연애할 시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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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선수 기성용(21·셀틱)이 걸그룹 2NE1의 멤버 산다라박(26)과의 열애설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기성용은 1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연애할 시간도 없으니 걱정 말라"며 운을 땐 뒤 "지금은 하기 싫어도 축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기성용은 "'인기에 취했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받았는데 여러분이 보는 내 모습은 극히 일부분일 뿐이라고 말하고 싶다"며 "너무 답답하다. 여러분에게 동정을 요구하고 싶지는 않다. 나의 인생이기에 내 스스로 해결하고 헤쳐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앞서 기성용은 지난 14일 김주영(22·경남)의 미니홈피에 "산다라박은 내 것"이라는 글을 게재하고 이틀 뒤인 16일, SNS '미투데이'를 개설하고 산다라박과 '미친(미투데이 친구 맺기)'를 맺어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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