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용접 열처리 표면처리 단조 등 6개 분야로 이날 행사는 대구 인천 광주 부산 등 4개 권역별 지원단 출범을 알리는 통합 발대식의 의미를 지닌다. 지경부는 앞으로 지원단을 통해 뿌리산업 기업의 전체 제조공정이 IT 기반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를 개발,보급하고 내년까지 7820억원 규모의 각종 자동화 설비 교체자금을 장기 저리로 융자할 방침이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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