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풍당당 '불사조' 입력2010.10.20 17:31 수정2010.10.21 03: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하 700m의 매몰 광부 33인을 구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캡슐 '피닉스(불사조) 2호'가 19일 칠레 수도 산티아고의 대통령궁 앞 광장에 전시되자 경찰관이 경비를 서고 있다. 광부들의 구조를 위해 만든 총 3대의 캡슐 중 실제 사용된 2호를 제외한 다른 캡슐 2대는 중국의 상하이엑스포를 시작으로 전 세계 각국을 돌며 전시될 예정이다. /산티아고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실각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美에 핵무기 정보 유출 혐의" 최근 실각한 중국군 서열 2위 장유샤(張又俠·75)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미국에 핵무기 정보를 유출했다는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5일(현지시간) 중... 2 트럼프 "미네소타 총격 관련 모든 것 조사"…이민당국 철수 시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네소타주에서 이민당국 요원의 총격으로 미국인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모든 것을 조사하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전... 3 "살인적 추위가 덮쳤다" 미국 삼킨 최악의 눈폭풍…100만 가구 정전 [HK영상] 미국 전역이 강력한 눈폭풍의 습격으로 비상에 걸렸습니다. 기록적인 폭설은 물론이고 결빙 현상까지 나타나면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같은 마비 사태가 속출하고 있는데요. 이 무서운 눈폭풍은 현재 남부를 휩쓸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