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직원들 '현대판 흥부네' 집 고쳐줘 입력2010.10.24 17:02 수정2010.10.24 17: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경속보]대림산업은 11남매와 모친을 모시고 살면서도 이웃까지 돕고 살아 화제가 된 ‘현대판 흥부네’를 찾아 집을 수리해주는 행사를 지난 주말 가졌다고 24일 밝혔다.‘현대판 흥부네’ 가족은 젖먹이부터 21세 큰 아들을 두고 경기 용인시에 살고 있다.한 방송사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나오면서 유명해졌다.대림산업 직원들이 외벽 도장을 마치고 무너진 담장을 올리기 위해 시멘트를 옮기고 있다./대림산업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고양창릉·남양주왕숙·서울마곡…무주택자, 공공분양 노려라 공사비 상승 여파로 아파트 분양가가 연일 다락같이 뛰고 있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 경색, 정치적 불확실성 등으로 아파트 공급 물량이 줄어 당첨 확률은 더 ‘바늘구멍’이 됐다. 민간 아파... 2 방배 래미안 원페를라 3일 특공…강남 '로또 단지' 주목 올해 서울 강남권 ‘로또 단지’ 분양의 막이 올랐다. 입지와 가격 경쟁력이 높은 게 공통점이다. 초기 자금 부담이 비교적 크고, 후분양이 많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 3 '운전매너 전국 최고' 영동…보행자 사망 無 충북 영동군에서는 지난해 보행자 대부분이 신호에 따라 횡단보도를 건너고, 이륜차 운전자도 모두 안전모를 쓴 것으로 조사됐다. 거의 모든 차량이 정지선을 준수한 결과 영동에선 지난 1년 동안 보행사망자가 한 명도 없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