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투협,금융투자회사 해외진출 세미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속보]금융투자협회는 내달 2일 서울 여의도 본관 불스홀에서 ‘금융투자회사의 신성장동력,해외진출’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금융투자회사의 해외진출 전략 공유’와 ‘해외진출 성공전략 및 정부차원의 지원’ 등 두 가지 세션으로 구성됐다.첫번째 세션에서는 김종선 대우증권 아시아·태평양지역 헤드,박천웅 미래에셋자산운용 국제마케팅부문 대표,로스 그레고리 한국맥쿼리증권 대표가 주제 발표를 진행하며,두번째 세션에는 닉 배니스터 금투협 고문,박재홍 금융감독원 금융중심지지원센터 해외지원팀장이 주제 발표를 한다.

    금투협 관계자는 “해외진출 관련 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해 국내 금융투자회사들이 해외진출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세미나에 참가하려면 담당 실무자의 이메일(hglee@kofia.or.kr)로 미리 신청해야 한다.(02)2003-9256

    ADVERTISEMENT

    1. 1

      "HS효성첨단소재, 올 하반기 탄소섬유 수익성 개선 본격화…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2일 HS효성첨단소재에 대해 "올 하반기부터 탄소섬유 사업의 수익성이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28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2. 2

      증시로 넘어간 큰손들…대기업 회사채도 안 팔린다

      올해 들어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이 빠르게 악화하고 있다. 회사채 금리가 상승하는 가운데 시중 자금이 증시로 빠져나가며 수요까지 감소한 데 따른 결과다. 새해가 되면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늘어나는 ‘연초 ...

    3. 3

      기관 자금, 코스닥行…1월에만 10조 순매수

      채권시장을 빠져나간 기관 자금은 코스닥시장까지 향하고 있다. 채권 트레이더들은 올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국민연금의 국내 채권 투자 규모에 기대를 걸고 있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기관은 코스닥시장에서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