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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20 서울회의서 상설사무국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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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20개국 체제를 제도화하기 위해 상설 사무국을 설치하는 방안이 다음달 서울 G20 정상회의에서 논의될 전망이다. G20 정상회의 체제는 2008년 리먼브라더스 파산으로 시작된 세계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한시적인 모임의 성격이 강했으나 이후 상시적인 모임으로 발전한 만큼 주요 8개국(G8) 체제처럼 상설 사무국을 두고 G20 체제를 영구화하는 방안이 서울 정상회의에서 모색될 예정이다. 현재 G20 체제는 별도의 사무국없이 의장국이 1년간 사무국 역할을 하는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김지예기자 jy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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