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탄올로 달리는 '쏘울 플렉스' 입력2010.10.27 17:50 수정2010.10.28 01: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아자동차가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모터쇼에서 바이오연료인 에탄올과 휘발유를 따로 또는 혼합해 사용할 수 있는 '쏘울 플렉스'를 처음 공개했다. 전 세계 에탄올 생산 2위인 브라질은 플렉스 차량이 전체의 85%를 차지하는 곳이다. 기아차는 내년 말 스포티지R 플렉스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기아차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성수동에서 LA로"…콜랩코리아, K컬처 스타트업 美 진출 돕는다 다중채널네트워크(MCN) 사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런치패드(Launchpad) 플랫폼으로 성장 중인 콜랩코리아가 K-컬처·뷰티·푸드를 중심으로 하는 'K-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들... 2 "은퇴거지 될라"…MZ 직장인 뭉칫돈 들고 '우르르' 몰린 곳 ‘저축하는 연금’에서 ‘투자하는 연금’으로의 전환이 빨라지고 있다. 퇴직연금을 예금형이 아닌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하는 흐름이 뚜렷해진 것이다.17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3 똑같은 車 수리 맡겼는데 비용은 '2배?'…보험사기 늘더니 다음달부터 자동차 보험료를 꼼꼼히 따져봐야 할 전망이다. 자동차 보험료가 1%대 인상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인상률을 감안하면 인당 평균보험료는 약 9000원 증가할 것이라는 게 업계 분석이다. 17일 보험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