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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테이션, 책임경영 위해 소비자 피해보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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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테이션(대표이사 채종원)이 '내비 맵'과 관련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권고를 수용하고 피해보상을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이스테이션은 소비자분쟁조정위원의 ‘내비게이션 맵 업데이트 불이행에 따른 손해배상 요구’조정결정안을 제품에 대한 고객감동 서비스 실천 차원에서 이의신청 이나 법적소성 등을 하지 않고 수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스테이션은 이번 결정에 따라 집단분쟁조정 결정을 수락한 소비자 1,844명에게 8천300여만원의 배상금을 25일부터 11월 5일까지 지급 해 줄 예정입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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