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4187억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해지 입력2010.10.28 13:57 수정2010.10.28 13: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상선은 28일 유동성 확보를 위해 현대증권과 맺은 4187억원 규모의 총 4건 자사주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키로 했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전·하이닉스 수익률보다 높네"…불기둥 쏜 종목 뭐길래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상승률을 웃도는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이 속출하고 있다. 향후 대형 반도체 기업의 공정 투자가 본격화하면서 소부장 기업들의 실적 ... 2 새해 첫날부터 코스피 최고치 경신했다…삼전·SK하닉 신고가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4300선을 돌파하며 축포를 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5.46포인트(2.27%) 뛴 4309.63에 거래를 마쳤다. 4210선에서 거래를... 3 [마켓칼럼] 삼성전자·하이닉스 적정 수준…대형 반도체주 강세 지속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신긍호 트라움자산운용 상무올해 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