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베이징대에 '김구 포럼' 개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구 포럼이 2005년 미국 하버드대에 이어 중국 베이징대에도 개설됐다.

    재단법인 김구재단(이사장 김호연 국회의원)은 28일 중국 베이징대의 국제전략연구중심(명예 이사장 리자오싱 전 중국 외교부장)과 공동으로 베이징대 보야 국제회의센터에서 김구 포럼을 개최했다. 이 포럼은 한 · 중 우호협력과 상호 이해 증진을 통해 동아시아 평화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개설됐다.

    ADVERTISEMENT

    1. 1

      "2037년 의사 인력 2530~4800명 부족"

      정부가 2037년 부족 의사 수를 2530~4800명으로 산출하고, 의과대학 증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일단 2027년부터 5년간 의대 정원을 매년 386~840명 증원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정부는 이와 별도로 공...

    2. 2

      "박나래 교도소 갈 수도 있다"…현직 변호사 분석 보니

      개그우먼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과의 법적 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현직 변호사가 박나래의 실형 가능성을 언급했다.최근 장현호 변호사의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는 '[박나래 총정리] 여론 이걸로 ...

    3. 3

      면허취소된 50대 의사 극단선택 의사회 "면허취소법 개정해야"

      면허가 취소된 50대 의사가 극단선택한 사건을 계기로 전남도의사회가 면허취소법을 전면 개정하라고 촉구했다.20일 전라남도의사회와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도에서 개원의로 일하던 50대 의사 A씨는 최근 전남 무안군 청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