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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투자 장래 애플보다 좋아..세계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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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투자와 관련해 가장 장래가 촉망되는 다국적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블룸버그의 분석을 인용해 미국 일간 샌프란시스코크로니클이 보도했다. 이 신문은 '오늘의 숫자(Number of the day)' 코너에서 글로벌 블루칩들만으로 구성된 '다우존스 글로벌 타이탄스 50' 지수(중국 기업 제외)에 포함된 50대 기업에 대한 애널리스트들의 추천내용에 근거해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전했다. 특히 삼성전자가 미국 IT 대기업들인 애플이나 구글, 오라클보다도 앞서 눈길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투자점수 5점 만점에 4.90점을 받아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코카콜라(4.78), 애플(4.75), 유전개발업체 슐럼버거(4.70), JP모건체이스(4.67), 골드만삭스(4.66) 등 순이었다. 또 펩시(4.65), 오라클(4.57), 필립 모리스(4.56) 등이 뒤를 이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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