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호무역에 관심이 있으나 기회와 지식이 부족해 일자리를 찾지 못한 청년실업자를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에서의 이론교육(12월 6일)과 해외 현장교육(8일)이 병행된다.
이론교육은 소호무역전략, 성공사례 등 소호무역실무 위주로 실시되고 현장교육은 중국현지 중국기업체 탐방, 창업아이템 조사 및 탐색을 위한 현지 시장조사로 이뤄진다.
신청자중 대구에 거주하는 남녀 15명이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교육비 중 일부(25만원)는 자부담이다. 접수기간은 다음달 10일까지다. 문의 (053)629-4200.
신경원 기자 shink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