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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만에 50代 대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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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조환길 대구대교구장
    천주교 대구대교구 보좌주교로 교구장 직무대행을 맡아온 조환길 주교(56 · 세례명 타대오 · 사진)가 제10대 대구대교구장 대주교에 임명됐다고 주한 교황대사관이 4일 발표했다. 이로써 한국 천주교의 대주교는 5명으로 늘었으며 정진석 추기경과 대주교를 포함한 전체 주교는 32명이다.

    2007년 3월 계승권이 없는 보좌주교에 임명된 조 대주교의 교구장 대주교 임명은 파격적인 인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국내에서 50대 이하 대주교가 탄생한 것은 1985년 이문희 대주교가 50세에 승품한 이래 25년 만이다. 조 대주교는 대구 · 부산 · 청주 · 마산 · 안동 교구를 관장하는 대구관구장 직무도 함께 수행한다.

    서화동 기자 fireb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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