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나이티드제약, 3분기 영업익 62%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나이티드제약의 3분기 영업이익이 개량신약 등 전문의약품 판매 증가에 따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2% 증가했습니다. 유나이티드제약의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9% 늘어난 334억원을, 영업이익은 62.2% 증가한 6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회사측은 위장관 경련 치료제(뉴부틴)와 소염진통제 개량신약(클란자) 등의 주력제품이 판매 증가와 수출이 견조한 성장세를 이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순환기계와 소화기계계, 피부?비뇨기계 등 전 제품군의 고른 성장으로 연 5%씩 상승했던 주력제품 매출 비중이 70%를 초과했다"고 말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면허 반납하면 사고 줄어"…10년새 2배 된 고령자 교통사고

      고령 운전자가 유발한 교통사고가 급증한 가운데 면허 자진 반납이 교통사고 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다.3일 서울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연구보고서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의 효과분석과 발전방안...

    2. 2

      '연봉 9000' 노인부부도 기초연금 따박따박…이유 알고보니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기초연금은 원래 국민연금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 정말 나라의 도움이 필요한 노인을 선별적으로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했습니다. 우리나라는 1999년에서야 국민연금 보장이 전(全) 국민으로 확대됐기 때문에 그사이 은...

    3. 3

      美-EU의 '요새화' 전략, 중국 공급망 차단…신뢰 쌓은 한국엔 기회 [글로벌 머니 X파일]

      올해 들어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주도하는 이른바 ‘요새화’ 전략이 확대될 전망이다. 중국 중심의 각종 공급망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지난 30여년간 글로벌 자본 시장을 지배해 온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