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특수강·ABC마트 상장예심 청구 입력2010.11.05 17:14 수정2010.11.06 01: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세아특수강과 ABC마트코리아는 5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세아특수강은 지난해 매출 3691억원과 순이익 36억원을 올렸다. 신발 도매업체 ABC마트코리아는 작년 매출 1348억원과 순이익 184억원을 거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6만전자' 찍었는데…삼성전자 임원들 웃지 못하는 이유 삼성전자 주가가 16만원을 돌파하면서 성과급으로 자사주를 받은 임원들도 비상이 걸렸다. 최악의 경우 손에 쥐는 보상보다 세금 부담이 더 커질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1일 뉴스1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초 임원들에게 ... 2 개미들 몰리더니 '103조' 기록 터졌다…"코스피 고평가 아냐" [주간전망] 코스피가 5000선에 안착했다. 이번주(2~6일)도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증권가에서는 투자자 예탁금이 100조원을 돌파했고, 실적 눈높이도 높아지고 있어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1일 금... 3 '연봉 420만원' 받던 연구원의 반전…'80억 주식부자' 올랐다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는 말이다. 가짜뉴스 홍수 속 정보의 불균형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주식 투자 경력 19년 6개월 차 ‘전투개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