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티엘씨레저, 대표 등 횡령·배임설에 下 입력2010.11.08 09:11 수정2010.11.08 09: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표이사 등의 횡령·배임설이 불거진 티엘씨레저가 하한가로 직행했다. 8일 오전 9시11분 현재 티엘씨레저는 전 거래일보다 88원(14.94%) 급락한 501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5일 티엘씨레저에 대표이사(직무정지 가처분 상태) 등의 횡령·배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시총, 장중 4000조 돌파했다…역대 최초 코스피지수가 1% 넘게 오르며 4840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11거래일 연속 파죽지세로 오르는 지수의 시가총액은 장중 4000조원을 넘어섰다. 역대 최초다.오전 11시1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49.65포인... 2 트럼프發 연준 독립성 논란…비트코인에 악재로 작용할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몇 주 안에 발표하겠다"고 밝히면서 금융시장의 시선이 연준 인선으로 쏠리고 있다. 인선 결과에 따라 금리 경로와 달러 흐름, 위험자산... 3 코스피는 오천피 바라보는데…코스닥 톱10 모두 '파란불' 코스피지수가 연일 역대 최고치를 쓰며 '오천피'(코스피 5000포인트)를 목전에 둔 가운데, 코스닥지수는 부진한 흐름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10종목은 모두 약세다.한구거래소에 따르면 16일 오전 1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