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G20 앞두고 '테러 주의보'…여수공항 화장실서 폭발물 발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수 공항 화장실에서 폭발물이 발견돼 경찰이 긴급 수거했다.

    9일 오전 9시 20분쯤 여수공항 2층 귀빈실 옆 남자화장실에서 세면대 아래 청소 도구함에 사제 해상조명탄 2발이 놓여 있는 것을 청소부 김 모(57)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 조명탄이 지름 4센티미터, 길이 27센티미터의 원통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일단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감식과 함께 공항 CCTV 정밀 분석을 통해 탑승객을 확인하는 등 유기자 추적에 나섰다.

    경찰은 폭발물을 최초 발견한 김 씨에게 포상금 5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청담동 들썩이게 만든 멋진 남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이 15일 오후 서울 청담동 까사 다미아니 청담에서 열린 '다미아니(DAMIANI) 한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포토] 아일릿, '우아한 미모 뽐내며~'

      그룹 아일릿이 15일 오후 서울 청담동 까사 다미아니 청담에서 열린 '다미아니(DAMIANI) 한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정려원, '언제 봐도 변함없는 아름다운 미모'

      배우 정려원이 15일 오후 서울 청담동 까사 다미아니 청담에서 열린 '다미아니(DAMIANI) 한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